stainedglass work

•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 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 (갈라디아서 2:20) 

• 7개의 스테인드글라스는 성전에 놓였던 촛대와 같이 빛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 를 상징하는 것입니다. 이 창문에 그려진 유리그림 속에서 황금빛 십자가와 나뭇 가지와 보혈의 이미지를 발견해 낼 수 있다면, 그것은 부활과 승리, 생명나무이신 주님과 그리스도인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시며,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보혈의 피를 의미합니다, 그러므로 이 그림은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작은 자로서 세상에 드러날 사랑과 헌신의 자리에 우리를 초대하는 것입니다. (작가 정경미)